CP+2026, ZOOMS JAPAN 2026 포토 콘테스트 수상작으로 단노 유우지 씨의 ‘신토불이’가 그랑프리를, 하마 미아 씨의 ‘일상 이즈 원더’가 준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수상작은 CP+2026 및 파리 Salon de la Photo에서 전시된다.
💡 핵심 요약
- CP+2026, ZOOMS JAPAN 2026 포토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 그랑프리: 단노 유우지 ‘신토불이’, 준그랑프리: 하마 미아 ‘일상 이즈 원더’
- 수상작은 CP+2026 및 파리 Salon de la Photo에서 전시 예정
- 수상자는 파리 Salon de la Photo 기간 중 프랑스 사진계 인사와 교류 예정
일반사단법인 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CIPA)가 주최하는 카메라와 사진영상 월드 프리미어 쇼 ‘CP+’가 일본 사진가의 국제적인 활약을 응원하는 포토 콘테스트 ‘ZOOMS JAPAN 2026’의 수상작으로, 그랑프리에 단노 유우지 씨의 ‘신토불이(身土不二)’, 준그랑프리에 하마 미아 씨의 ‘일상 이즈 원더(日常イズワンダー)’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개최하는 ‘CP+2026’ 회장에서 전시된다. 2026년 10월 파리에서 개최되는 사진영상기기 쇼 ‘Salon de la Photo(살롱 드 라 포토)’ 회장에서도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수상자는 ‘Salon de la Photo’ 개최 기간 중 현지 파리에 초청되어 프랑스 사진계 관계자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ZOOMS JAPAN 2026 개최 개요
CP+는 프랑스의 포토 콘테스트 ‘LES ZOOMS(주최: Salon de la Photo)’에 찬동하여, 일본 사진가의 세계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ZOOMS JAPAN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응모 총수 419개 작품 중에서 프랑스 사진계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 결과, 수상작이 결정되었다.
‘LES ZOOMS’는 반세기 역사를 가진 프랑스의 사진영상기기 쇼 ‘Salon de la Photo’가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포토 콘테스트다. 각 수상작은 ‘Salon de la Photo’ 회장에서 전시되며 프랑스 사진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CP+는 ‘Salon de la Photo’와 협동하여 ‘LES ZOOMS’의 수상작을 CP+ 회장에서 전시하고, 일불 양국의 수상자 교류를 도모하는 등 일불 사진 문화 교류 촉진에 힘쓰고 있다.
그랑프리·준그랑프리 수상 작품 소개
그랑프리 단노 유우지 ‘신토불이(身土不二)’

준그랑프리 하마 미아 ‘일상 이즈 원더(日常イズワンダ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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