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풀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L마운트 시스템용 초광각 단렌즈 ‘S-S20’을 2026년 10월 하순에 발매한다. 개방 F2.5의 밝기와 20mm 초광각 화각으로 다이내믹한 촬영이 가능하다.
💡 핵심 요약
- 파나소닉, L마운트 풀사이즈 미러리스용 초광각 단렌즈 S-S20 2026년 10월 하순 출시
- 20mm 초광각, F2.5 밝기, 최단 촬영 거리 0.18m로 다이내믹한 촬영 및 배경 흐림 효과 연출
- 소형·경량 설계, 방진·방적, 저온 설계, 불소 코팅으로 뛰어난 내구성 및 관리 용이성
- 브리징 현상 억제, 조리개 마이크로 스텝 제어로 고품질 영상 촬영 지원
파나소닉 주식회사(이하 파나소닉)는 풀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L마운트 시스템용 교환 렌즈 ‘S-S20’을 2026년 10월 하순(*)부터 발매한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2가지이며, 제조사 희망 소매 가격은 세금 포함 84,700엔이다.
본 제품은 초점 거리 20mm의 초광각 특유의 다이내믹한 화각으로 피사체를 담을 수 있으며, 스냅이나 풍경 촬영 등에서 활약하는 초광각 단초점 렌즈다. 개방 F2.5의 밝기로 인해 광량이 적은 장면에서도 피사체 흔들림을 억제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 촬영(최단 촬영 거리 0.18m(※1))할 경우, 부드러운 배경 흐림을 살리면서 피사체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도 즐길 수 있다.
소형·경량 설계에 더해, S-R1840(수납 시) 및 S-S40과 전체 길이 및 필터 구경을 통일하여 렌즈 교체 시에도 다루기 쉽고 필터도 공용할 수 있다. 렌즈 본체의 색상은 블랙과 실버 2가지로, 카메라 바디와 맞춰 코디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방진·방적 사양(※2), 영하 10℃의 저온 설계로 예상치 못한 악천후 등에도 대응하며, 렌즈 가장 앞면에는 불소 코팅을 적용하여 렌즈 표면에 오염이 부착되어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동영상 촬영 니즈에 맞춰 브리징 현상 억제 및 조리개 마이크로 스텝 제어에 대응한다. 고품질 영상 표현을 즐길 수 있다.
파나소닉은 본 제품을 통해 카메라 애호가 및 전문가의 촬영 장면에서 더욱 뛰어난 묘사력과 기동성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미러리스 시장을 창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특징
※1 촬상면으로부터.
※2 파나소닉제 방진·방적 대응 풀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바디에 장착 시. 방진·방적을 고려한 구조이지만, 먼지나 물방울의 침입을 완전히 막는 것은 아니다.
*사회 정세 등의 영향으로 발매 연기나 공급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발매 시기는 확정되는 대로 파나소닉 웹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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